<< 한경기업정보 >>


"98 한경기업정보"를 올 하반기에 20만부를 발행해 전국의 각 대학교
졸업예정자와 기업체, 정부출연 및 투자기관, 연구소, 경제단체 등에 무료
배포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발간된 "97 한경기업정보"는 초판 20만부에 이어
3판까지 발행하는등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은바 있다.

독자들의 이같은 반응은 "한경기업정보"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본격적인 취업 백과사전이기도 하면서 기업 정보지로서의
역할을 십분 수행할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한경기업정보"에는 현대 삼성 LG 대우 선경 한진 효성등 30대그룹
계열사를 비롯 전국의 주요 중견및 중소기업들과 정부출연및 투자기관,
경제단체등이 소개되고 있고 KIST KDI 등 정부출연 연구소와 민간기업
연구소등이 대거 참여해 책의 성가를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은 특히 기업경영 및 인사와 관련된 모든 종합적인 내용을 통일된
양식으로 게재하였고 본지 일선기자들의 객관적인 분석을 실어 매체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 게재된 기업 연구소 단체등은 모두 그 내용이 PC통신과 인터넷에
올려져 있다.

연감 형태로 발행되는 "한경기업정보"의 금년판은 게재기업들을
대폭 늘리고 기업의 최신 정보를 수록, 국내 최고 기업정보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 한경 Business >>


창간 1년만에 국내주간지 시장의 판도를 뒤바꾼 "한경 Business"는 올해를
최정상급 주간지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우선 커버스토리와 심층기획 등 지난해 호평을 받았던 기획물은 올해도
"한경 Business"만의 자랑거리가 될것이다.

이들 기획기사는 고배율의 현미경처럼 독자들에게 국내 산업계의 현황과
경향을 속속들이 보여줄것이다.

특히 올해는 파급력이나 잠재력에 비해 과소평가된 업종이나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기업의 해외경영이 본격화됨에 따라 해외현지취재를 대폭 늘릴
방침이다.

5대양 6대주에서 한국인의 우수성을 드높이는 대표적인 기업과 경영인들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국경없는 경제전쟁시대에 국내기업들의 생존전략을 독자들과 함께 모색해
보자는 의도에서다.

이밖에도 "경제대통령"이 올 대통령선거의 화두로 등장함에 따라
유권자들의 합리적 선택에 도움을 주는 각종 기획물을 준비중이다.

여론조사와 정책토론회,전문가기고 등을 통해 여야후보의 선거공약중에서
옥석을 가리자는 취지에서다.

"한경 Business"는 이같은 기획물로 정축년 한해도 경영자와 샐러리맨,
정책입안자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 한경자동차신문 >>


자매지 "한경자동차신문"은 전문매체로서 가장 성공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1세기를 이끌 3대 산업중 하나인 자동차를 소재로 넓고도 알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데서 비롯된 결과이다.

정보의 질적수준에서도 타매체의 추종을 불허한다.

매주 평균 24면을 발행하는 자동차 신문은 각면을 완성차 수입차 중고차
부품 용품등으로 특화시켜 정보의 양과 질에서 어느 매체보다 앞선다는 평을
듣는다.

이중 7인의 전문가팀을 구성, 매주 소개하는 국내외 신차의 시승기는
PC통신에서도 큰 이야깃거리로 떠오를 만큼 관심을 끌고 있다.

"오토모티브뉴스" "API" "MSD"등 해외 유명 자동차전문지와의 독점제휴를
통해 게재되는 해외정보와 발로뛰는 기자들이 발굴해낸 국내 업계 기사는
각 업체가 경영지침서로 활용할 만큼 기사의 깊이를 인정받고 있다.

독자층도 매우 두텁다.

자동차와 관련된 정유 주유 경정비등 모든 업계의 관계자와 학생 승려
초등학생 상인들이 자동차신문을 찾고 있다.

자동차신문은 지난 96년10월부터 인터넷서비스를 시작, 이같은 독자들의
호응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있다.


<< 서강 하버드 비즈니스 >>


"서강 하버드 비즈니스"는 세계 최첨단 경영기법을 제공함으로써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경영혁신에 이바지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83년에
창간되어 15년째 본사가 발행해 오고 있다.

본사가 서강대 경영대학원과 함께 공동으로 제작 발행하는 "서강 하버드
비즈니스"는 경영학의 메카로 불리는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발간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한국어판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미국에서만 30만부가 발행되며 경영의
바이블로까지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경제전문지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10개국에서 동시 번역 출판되고 있다.

"서강 하버드 비즈니스"는 해외 석학들의 경영관련 논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내기사도 싣고 있다.

국내기업의 벤처 비즈니스 사례를 다룬 "사례연구"와 국내 정상급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초대해 인생관과 기업경영의 노하우를 듣는
"CEO와의 대담"이 있고 국내 경제정책상 핫이슈를 진단하는 "특별기고"등
국내기사의 비중을 점차 높여가고 있다.

"서강 하버드 비즈니스"는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경제관료,
경영혁신을 추진하는 기업의 관리자와 재교육을 필요로 하는 경영자들에게
훌륭한 경영 지침서가 되고 있다.


<< The Korea Economic Weekly >>


한국경제는 OECD 가입으로 국제화로 향한 발걸음이 한층 빨라졌다.

국내 유일의 영문경제주간신문 THE KOREA ECONOMIC WEEKLY(KEW)는 산업
금융 과학기술등 경제관련정보를 영어로 취재, 보도함으로써 한국경제의
국제화와 전문화에 한 몫을 하고있다.

지난 88년 창간된 KEW는 분석기사 강화등 몇가지 중요한 변화를
시도하면서 국제사회에 한국의 질높은 영문경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KEW의 주요독자는 주로 소득수준이 높은 국내외의 기업인 정책연구기관
등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한국경제의 흐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국에 대해서는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지 못한 외국인 독자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점에 비추어 KEW는 보다많은 분석기사와 함께 서울에 진출한 외국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사례소개, 외국인이 보는 한국사회와 비즈니스행태 또는
오피니언등을 게재하는 한편 북한경제동향을 보도하고 있다.

KEW의 영문경제정보는 Reuter Textline을 비롯한 국내외의 유수한 DB에
입력되고 인터넷에도 수록되어 무한경쟁시대에 한국경제를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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