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명예교수이자 향린교회.한국신학연수소 설립자인 안병무 박사가
19일 오전 1시 서울 중앙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유족은 부인인 박영숙 전 평민당 부총재와 1남이 있다.

발인 예배는 21일 오전 9시 서울 수유동 한신대대학원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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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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