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협회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제주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5회 전국무용제 우수상에 광주현대무용단 (대표
임지형)의 "아라리, 요" (내무부장관상) <>박현옥&대구컨템포러리무용단
(대표 박현옥)의 "그리고 아침이 오다 처용, 1996"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인 최우수상 수상작은 나오지 않았다.

이밖의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장려상

<>부산발레연구회 (대표 주수광)의 "섬" (제주도지사상)
<>목포한국무용단 (대표 정영례)의 "달빛아래 비친 과수원"
(문예진흥원장상)
<>경북 백경원무용단의 "잔영" (제주도교육감상)


<>.개인상

<>안무상 (제주도지사상) = 문정근 (문정근무용단의 "아버님전상서")
<>연기상 (문예진흥원장상) = 여은영 (부산발레연구회)
김지영 (박현옥&대구컨템포러리무용단)
이경옥 (강원 이경옥무용단)
이숙영 (광주현대무용단)
<>미술상 (무용협회이사장상) = 한재준 (제주무용단)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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