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eighteen months at sea, a sailor received a message
from his wife, telling him she had just had a baby.

As the proud man handed out cigars to his buddies,
one mate asked as tactfully as possible.

"Didn''t she have a rather long pregnancy?"

The happy dad replied :

"Why, no, I don''t think so.

There was almost three years between me and my brother!"


<> hand out : 나누어주다 <> buddy : 동료
<> tactfully : 요령있게, 재치있게 <> pregnancy : 임신

* 미국에는 아들을 낳으면 시가를 돌리는 관례가 있었다.


18개월동안 항해생활을 계속해온 선원이 아내의 해산소식을 들었다.

그는 신이 나서 동료들에게 시가를 돌렸는데 한 친구가 재치있게 물었다.

"임신기간이 좀 길었던게 아냐?"

"천만에, 그런게 아니야, 나하고 동생하고는 거의 3년 터울인걸"

아버지가 된 선원은 마냥 좋아하며 대답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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