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활심리학회 (회장 백운학 영남대 교수)는 16일부터 24일까지
특수학교 교사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 영지학교에서 제2회
하계연수회를 갖는다.

이번 연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심리재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정신지체 자폐증 등교거부증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등에 대한
음악치료와 최면치료 등 다양한 임상치료기법을 강의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7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