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해 의견충돌이 생긴경우 CEO는 양쪽을 모두 불러 서로의
주장을 쉽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다.


<>.분쟁당사자들간 타협점을 모색토록 한다.

CEO는 먼저 분쟁의 근본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서로 한발씩
양보토록해 최종 타협점을 찾도록 한다.


<>.CEO는 분쟁당사자들로 하여금 서로 상대방에게 요구사항을 10가지씩
적도록 한다음 서로 교환하게 한다.

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인식시켜 상호간
이해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CEO는 부하직원들에게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절대로 체면깎이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시켜야 한다.


<>.전문가와 비전문가간 의견대립이 생길 경우 전문가의 의견에
무게를 실어줘야 한다.

CEO는 그러나 이들의 의견대립자체를 처음부터 봉쇄해서는 안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