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서비스 확대 카드업계 카드사들이 잇달아 자체적인 자동응답전화시스템
(ARS)을 구축,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국민카드는 최근 자체 ARS를 구축,카드이용대금 현금서비스이체신청외에
가맹점입금안내 분실카드접수등 다양한 ARS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앞서 비씨 삼성카드도 지난 상반기에 ARS의 자체서비스망을 구축했다.

이처럼 카드사들이 자체적인 ARS서비스에 나서고있는 것은 종전에 금융결
제원을 통한 서비스방식에서 전산장애가 종종 발생하는데 따른 고객들의 불u
만을 해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 강창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3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