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오는 18일 파키스탄과 스리랑카에 대
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각 나라의 투자환경 설명및 투자사례소개 각정부의 투자정
책등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스리랑카투자청의 부청장인 갈헤나게씨가 참석,현재 활발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스리랑카지역의 변화된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정부의 투자
지원정책을 설명한다.

파키스탄은 그동안 정치적 불안과 사회간접자본 미비등으로 우리 중소기
업의진출이 저조했으나 풍부한 노동력 활용은 피혁업체등 우리기업의 진출
에 유리한 조건이 되고있다.

스리랑카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전략지역으로 양질의 싼노동력과 유리
한 투자환경을 갖추고 있어 의류 방직등 국내기업들의 투자유망지역으로
떠오르고있는 지역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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