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디지털방식 CDMA이동전화시스템의 상용화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경상현 정보통신부장관은 9일 서울 장안동에 있는 한국이동통신 집중운영
센터와 삼성동의 신세기통신 교환국사를 방문,국산 CDMA시스템 설치상황을
점검하고 장안 삼성 대치동 일대에서 차량이동 통화시험을 했다.

<강은구기자>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10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