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JL은 신세기통신과디지털이동전화서비스 시스템구축을 위한 1단계
VMS/FMS(음성/팩스사서함)장비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계약은 한국MJL이 VMS/FMS를 설치하고 신세기통신에서 구축중인 CDMA이
동전화망과 접속하여 이동전화가입자에게 음성/팩스사서함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MJL은 VMS/FMS시스템 구축을 위해 센티그램사의 AIP 랙마운트시스템을
사용,신세기통신과 디지털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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