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구연맹(FIFA) 부회장인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은 지난달 31일
(현지시간) 북중미축구연맹집행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케이맨제도에서
아벨란제 FIFA회장등과 오찬을 함께 하며 2002년 월드컵축구유치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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