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이기용)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강성모린나이코리아회
장)와 26일 제휴계약을 맺고 7월중 "기아대책국민카드"를 발급한다.

이카드는 사용금액의 0.2%를 적립,매년 2월 기아대책기구에 기부금으로
제공하는 공익카드이다.

국민카드는 지난해 11월 환경보호를 위한 그린스카우트국민카드를
발급한데 이어 기아대책카드를 발급하는등 기업이미지제고에 주력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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