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8일부터 이틀간 울산공장에서 직원가족이 참여하는
"아반떼 대축제"를 개최했다.

현대자동차는 노동조합(위원장 이영복)과 공동으로 아반떼 탄생을
기념하고 회사와 직원가족 일체감 조성을 위한 노사화합대축제로 이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직원가족노래자랑 한국자동차디자인공모전 전시회 연예인
공연등이 열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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