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신용카드(대표 남정우)가 새봄을 맞아 오는 4월말까지 전국 주요 관광
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할수있는 특선 국내여행 상품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카드는 15일 오는 19일 1박2일의 봄설악축제를 시작으로 지리산 진해
홍도 해금강등 국내 주요 관광지를 당일,1박,2박3일등 코스로 즐길수있는 새
봄맞이 여행상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박2일 봄 설악축제의 경우 콘도숙박과 왕복교통 여행자보험을 포함 1인당
3만6천원이고 내달 1,4,9일 3회에 걸쳐 무박 2일 코스의 진해벚꽃축제관광은
2만9천원의 비용이 든다.

이외에 제주유채꽃 허니문특선과 제주중문관광 특선상품을 개발,2박3일 또
는 3박4일 코스로 19~48만원까지(호텔 등급별)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마련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3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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