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주택은행등 3개은행은 설날연휴기간인 오는 29일
전국주요지역의 총75개점포에서 고객의 현금보관업무를 실시한다고 24일
발표혔다.

이들은행 거래고객의 경우 통장과 현금을 갖고가면 은행측에서 현금을
보관했다가 2월2일 해당계좌에 입금시켜 주며 고객이 아닌 경우 도장과
주민등록증을 갖고 가면 새로 통장을 만들어서 입금시켜 준다.

업무취급시간은 29일 오전9시30분부터 오후4시30분까지다.

은행별 현금보관업무취급점포는 다음과 같다.

<>중소기업은행=개봉북 남대문시장 미아동 방산 서잠실 성동 시흥동 영등포
을지6가 종로6가 청량리 인천 부평 수원 부천 청주 대전 서대전 대구 대신동
부산 부전동 마산 전주 광주(문의전화 729-6857,6858)

<>국민은행=명동 청계 청량리 신촌 영등포 돈암동 성동 퇴계로 대림동
화양동 신사동 길동 인천 부천 수원 청주 대전 동성로 대신동 광복동 부전동
마산 전주중앙 광주 제주(317-2114,2415)

<>주택은행=남대문 봉천동 불광동 성수동 사당동 잠실중앙 영등포 장안동
중화동 주안 부평 안양 수원 성남 춘천 청주 대전 도마동 공평동 포항
범일동 부전동 마산 전주 화정동(769-7283,8184)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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