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은 와이드TV 브라운관 제조용 유리벌브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제품은 32인치 28인치 24인치등 3종류이다.

삼성코닝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도 화면의 가로와 세로 크기 비율이
16대 9인 와이드방송이 시험방송됨에 따라 이번에 개발한 제품의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보고 빠르면 상반기중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0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