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15일 본점소회의실에서 도내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40명을 초청,성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대상자는 마산시 창원시 울산시 진주시에서 각 10명씩을 추천받아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