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전자산업(대표 진형조)이 도난분실방지용 안심가방을 개발,13일 본격시판
에 들어갔다.

이제품은 주인으로부터 10M만 벗어나면 인체에 해가 전혀없는 7만볼트의 충
격파전류와 80dB의 경보음이 자동으로 발생,도난과 분실을 예방할수있다.

회사측은 금융기관을 비롯,약국 슈퍼등 현금취급업소,회사의 경리부서등에
사용이 늘것으로 기대하고있다.

공장자동화용 컨트롤러를 생산해온 이회사 직원은 10여명으로 소비재용 완
제품 생산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