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가공협회는 3일 우유및 유제품의 소비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한
"제10회 어린이 우유장학금 글짓기대회"의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정현지양
(경남진주신안국교4년)의 "세쌍둥이와 고마운 우유"를 선정하는 등 모두
78명의 입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겐 농림수산부장관상장및 장학금 2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4시 서울 서초동 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3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