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에 이어 국책은행들도 잇따라 가계대출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주택
은행은 일반가계자금대출과 가계적금대출,카드대출금리를 년11.5%에서 12.5%
로 1.0%포인트 올려 22일부터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주택자금 대출금리는 예전과 같다. 이에앞서 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자로 일반가계자금및 종합통장 자동대출금리를 종전의 연11%에서 12%로 올렸
다.

국민은행은 그러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는 장애인복지대출및 기능사우대
자금,노부모부양자 주택자금대출금에 대해서는 이자를 년 9.5%에서 9%로 0.5
%포인트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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