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의 증권사인 노무라증권이 드디어 올해안에 국내에 지점을 설치,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또 일본의 니꼬증권과 영국의 호아 고베트 아
시아증권도 국내 지점 설치가 허용된다.

노무라증권등은 국내 사무소가 지점으로 승격되는 것인데,자본시장 개방이
대되는 시점에서 국내에 본격 진출하는 유수의 증권사들이라는 점에서 앞으
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한편 국내증권사들은 올해 해외에 24개의 지점이나 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
게 된다.

재무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94년도 국내외 증권사 상호진출 허용방안"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