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M&V사의 마이어 예후다씨가 8월2일 내한, 3일과 4일중 무공
바이어서비스센터에서 배낭전문제조업체와 상담한다.


<>.독일 프랑크 얀센사의 카레르트씨가 글라이더구매를 위해 27일부터
30일까지 머문다.


<>.영국 스카가사의 폴 암스트롱씨가 금속제 안경테를 사러 1일 내한해
대구지역업체와 상담을 벌인다.


<>.프랑스 마리백사의 제라르씨가 스키글러브 운동용모자를 수입하러 1일
입국한다.

무공제공 <바이어서비스센터 551-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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