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이 비디오폰 인터폰등의 브랜드(코맥스)수출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통신기기전문업체인 이회사는 올들어 6월말까지 비디오폰 인터폰의 전체수
출물량 8백만달러중 95%를 자사의 코맥스 브랜드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85년부터 코맥스브랜드를 사용해온 이회사는 그동안 1국1바이어체제를 유지
하며 브랜드이미지를 강화해 세계 80여국에 자사제품을 내보내고 있다.

회사측은 브랜드수출을 확대하기위해 통신기기분야에서 국내 처음으로 UL
TUV등 품질마크및 인증을 따냈으며 지난 6월까지 60여개국에 상표등록을 마
쳤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기능과 다자인의 신모델을
개발,브랜드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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