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국민신용카드등 8개신용카드회사의 부실채권(6개월이상연체액)잔
액은 지난3월말현재 3천2백87억원에 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2천9백50억원보다 2백87억원(9.7%)늘어난 수준.
회사별로는 비시카드가 1천4백50억원으로 제일 많았고 국민신용카드가 7백
71억원,외환신용카드는 5백22억원 순이다. 또 삼성신용카드 2백96억원, 엘
지신용카드 1백83억원,아멕스(AMEX)한국지점 45억원,한국신용유통 13억원,
장은신용카드 7억원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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