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학생층을 겨냥한 14인치크기의 TV및 VTR일체형인 비디오비전을
다음달부터 시판한다.

삼성전자는 28일 이제품이 설계단계부터 컴팩트한 일체형으로 제작돼 책상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기 알맞고 타원형디자인을 채택,신세대의 감각에 맞도
록했다고 설명했다.

테이프를 위에서 넣는 톱마운트방식으로 구성됐으며 2개의 수신튜너를 채
택해 방송을 시청하면서 다른 방송을 녹화할 수 있는 동시녹화기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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