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대 성인 10명중 5명은 노후생활에 대비해 개인연금에 가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제일생명이 오는6월 개인연금제도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내 언론기관
금융기관 공무원등 30-40대 성인 5백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45.4%가 가입의사를 밝혔다. 아직 잘모르겠다고 답한 사람은
37.6%,가입하지 않겠다는 이는 15.8%였다.
대상자들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노후생활 대비책으로는 연금 49.7% 저축
30.2% 부동산 13.9% 주식 2.3% 순이었다.
i
개인연금 가입시 매월 내겠다는 금액을 물어본 결과 5만-10만원이 42.1%.
10만-20만원이 38%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20만-30만원 8.5% <>30만-50만원
2.9% <>50만-1백만원 3%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