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기술개발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등 세제개편안을 마련,정부에 건의했다.

22일 기협은 우루과이라운드(UR)타결이후 기업의 경쟁력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만큼 기술개발 자동화투자에 따른 세액공제와 지방세중과세
폐지등을 상공자원부에 요청했다.

기협은 현행 15%로 돼있는 기술개발투자의 세액공제비율을 30%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UR상계관세협정에서도 기술개발보조금은
허용되는 사항이라고 지적했다.

또 수도권소재기업은 인력난해소와 품질향상을 위한 자동화투자때 세제
지원이 없어 조세감면혜택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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