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림리싸이클링(대표 정의정)이 음식물쓰레기를 재활용할 수있는 고속처리
기를 개발했다.
17일 이회사는 음식물쓰레기를 고속건조및 분쇄한뒤 그 생성물을 사료또는
비료의 1차원료로 재활용할수있는 잔반처리기 "미니닉스"를 개발,중외메디칼
(대표 이광선)을 통해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미니닉스는 2시간이면 건조가 끝나도록 개발됐는데 압축탈
수나 발효방식이 아닌 건조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기계로는 국
내에 첫선을 보인 제품이다.
미니닉스는 처리음식물의 종류에 관계없이 무게는 5분1로,부피는 12분의1
로 축소처리되며 여기서 나오는 생성물의 함수율이 5%미만이어서 장기간 보
관이 쉽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제품은 백금 촉매 연소방식으로 탈취하
기때문에 건조중 악취가 나오지않는데다 설치장소에 따라 가스 경유 전기보
일러등 다양한 연료를 사용할수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