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노동조합이 "고객만족엔 노사가 따로 없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청주 울산 온산 여천 나주등에서 기업이미지제고를 위한 자사상품판촉활동
을 펼치고 나서 눈길.
럭키 나주공장의 노동조합지부 간부 22명은 최근 광주 가든백화점과 나주시
외버스터미널부근에서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등 자사제품을 판촉하기위한 캠
페인을 벌이고 인근마을의 노인 250여명을 공장으로 초청, 경로잔치를 열고
시민들에게 꽃씨를 배포.
여천공장 노조지부도 여천 여수지역 대형수퍼체인점과 순천 뉴코아백화점등
에서 "94년 힛트상품 세일 대축제"행사를 개최하고 노조간부 30여명이 직접
나서 제품을 홍보.
청주공장 노조지부 간부 80여명도 현지주요백화점과 거리에서 식품을 비롯
화장품등을 판촉활동을 전개. <김경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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