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원=콩나물국의 숙취해소원리를 응용해 만든 알콜대사음료를
신제품으로 개발,"아스파"의 브랜드로 시판에 나섰다.

알콜섭취후 체내에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병당 1천2백10mg씩 들어있으며 영지와 로얄제리,벌꿀,
비타민등이 함께 함유돼 있어 음주에 따르는 숙취등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다.

서울대 의대 체력과학연구소와의 산학공동연구결과를 토대로 아스파라긴산
이 87%이상 들어있는 콩나물뿌리를 주원료로 해 만들었다.

업무상 음주가 잦거나 숙취해소에 어려움을 겪는 20~40대전후의 직장인
남성들을 주소비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1백10ml들이 1병당
3천원.

<>.무학소주가 국내최초로 모과주 "몽실"을 개발, 12일 시판에 나섰다.
몽실은 신선한 모과만을 엄선해 숙성시켜 감미로운 향기와 맛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알콜도수는 14%이며 3백75ml 짜리의 출고가격은 2천4백20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