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사내 스포츠활성화를 통한 여가선용과 공동체의식함양을 위해
삼성컵리그를 신설,5월부터 경기를 갖는다.

삼성그룹은 리그종목으로 실외경기인 럭비 야구 소프트볼 축구 족구 테니스
6개종목,실내경기인 탁구 농구 볼링 배구 수영 에어로빅 6개종목등 모두
12개 종목을 선정하고,실외종목은 하계경기로 정해 계열사별로 5월부터
지역예선리그를 거쳐 9월에 결선을 치르기로 했다. 또 실내종목은 동계경기
로 11월부터 예선리그에 들어가 내년 3월에 결선을 갖는다.

지역예선은 일상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서울A B,구로 수원 중부 호남 대구
구미 부산 창원등 9개 사업장 밀집지역별로 리그전에 들어가 8월까지 지역
별,종목별 결선진출팀을 선발하고 9월에 첫번째 회장컵의 주인을 가리게된
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