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기 실세금리가 이틀 연속으로 올랐다.

24일 채권시장에서는 은행이 보증한 3년짜리 회사채수익률이 전일보다
0.05%포인트 오른 연12.35%를 형성했다.

발행물량 2백85억원어치는 대부분 증권사들이 상품으로 보유했으며
지방투신들은 경과물을 중심으로 사들였다. 연12.35%에서도 매수세가 약해
수익률은 오르는 분위기였다.

금융채1년물은 장신채5백억원정도가 나왔으나 매수처가 없어 0.25%포인트
올랐고 양도성예금증서(CD)91일물도 매수세가 자취를 감춰 발행에 차질을
빚으며 0.2%포인트 상승했다.

단기자금시장에서는 한신증권의 데이콤 청약자금환불로 3천5백억원이
빠진데다 급여및 상여금등 기업자금수요로 인해 1일물콜금리는 연12. 3%로
0.6%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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