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은 모든 은행 보험 증권 농수축협 투자신탁 우체국 신용금고 신
협 마을금고 등의 거래자가 적금식예금으로 만든 목돈을 다시 활용할수 있
는 "또 한번 알찬예금"을 개발 27일부터 시판할 예정이다.

이 상품의 가입자는 과거 주택은행의 거래자에게만 주어지던 주택자금대출
과 공모주 청약권을 가질 수 있다. 주택자금대출은 가입후 6개월이상 경과
하면 최고 2천5백만원 한도내에서 예치금액의 5배까지 가능하다.

"또 한번 알찬예금"의 예입한도는 1백만원이상, 만기지급액의 5배까지이
며 적립식예금의 만기해지일로부터 2개월이 넘으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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