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는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있도록 금리및 세율인하등을
내년도 역점사업으로 펴기로 했다.
박상규기협회장은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루과이라운드와 북미자유무역
협정등으로 중소기업의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다고 지적, 중소기업의 경쟁
력강화를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회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려면 금리가 인하돼야 하고 부가가치세
율도 하향조종돼야 하며 공단분양가를 낮춰 제조업체들의 비용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며 이를 실현토록 정책건의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햇다.
또 북미자유무역협정으로 대미수출이 타격을 받지 않도록 멕시코에 중기전
용공단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리오브라보시가 25만평규모의 부지를 한국기
업에게 제공하겠다는 제의도 있어 내년 상반기중 투자조사단을 현지로 파견
해 타당성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