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장재로 많이 사용되는 하드보드가 출고가격 인상 여파로 소비자가
격도 10%선 정도 인상됐다.
7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삼영하드보드의 출고가격이 규격에따라 9.4-9.8%까
지 인상돼 3.2mm짜리의 경우 3x6자 규격이 장당 1천7백49원(부가세포함),4x6
자 규격이 2천3백43원, 2x8자 규격이 1천5백7원, 4x8자 규격이 3천1백35원에
각각 출고되고있다.
또 4.5mm짜리는 3x6자 규격이 장당 2천5백52원, 4x6자 규격이 3천4백32원,
2x8자 규격이 2천1백67원, 4x8자 규격이 4천5백54원으로 올랐다.
이에따라 상가에서도 연쇄적으로 뛰어 3.2mm 3x6자 규격이 장당 2천5백원,
4x6자 규격이 3천5백원, 2x8자 규격이 2천3백원, 4x8자 규격이 4천5백원, 4.
5mm짜리는 3x6자 규격이 3천5백원, 4x6자 규격이 4천5백원, 2x8자 규격이 3
천원, 4x8규격이 6천5백원에 각각 판매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