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부문이 배트남 하노이시에서 1억3천4백만달러(약1천72억원)규모의
복합비즈니스센터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2일 대우는 김우중대우그룹회장,팜테두엣 하노이당서기장,합작파트너인 베
트남국영기업 하넬사 홍반니엔사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호텔 사무실 아파트등이 복합적으로 건설되는 비즈니스센터 착공식을 이날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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