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중소규모의 백화점들이 기존 대형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연
합전선구축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초 문을 연 애경백화점은 최근 신촌의 그
레이스백화점과 유명브랜드 유치를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거래선 유치방해
등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인근의 기존대형백화점에 공동대응하는 방안을 모
색중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