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황명수사무총장은 10일 저녁 강신옥 김운환의원등 당
내민주계 의원 17명을 시내 서교호텔로 초청,당내 결속을 다짐
하는 단합모임을 가졌다.
황총장은 이날 모임에서 "나라를 위해 3당합당을 한 정신을되살
려 당내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 모임에는 강신옥 김운환 유성환 박희부 이인제 허재홍 강인
섭 문정수 강삼재 손학규 정재문 유종수 송천영 유승규 반형식
박종웅 이용삼의원등이 참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