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종(상무)과 김치완(상무)이 93아시아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장의종은 5일 홍콩 빅토리아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벌어
진 8강전에서 중국의 판빙을 2-0(6-4 6-4)으로 이겼고 김치완도 일본의 야마
모도 야수후미를 2-0(7-6 6-2)으로 제압했다.

또 비로 경기가 지연돼 8게임으로 진행된 남자복식에서 장의종.김치완조는
홍콩의 빌 영.루디 정조를 8-2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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