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종합식품 삼환기업등 20개종목이 금년말 투자유망 신주인 것으로
분석됐다.
럭키증권은 28일 ''신주격차 실증분석''자료를 통해 "최근 3년간 신구주
간 가격차율을 기준으로 신주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 구주와 가격차가
큰 신주종목을 10월말부터 11월초에 매입하는게 높은 수익률을 올릴수
있어 바람직하다"고 전제, 이같이 주장했다.
럭키증권이 추천한 투자 유망종목은 내쇼날푸라스틱 대우금속 대호건
설 부흥 바로크가구 고려포리머 연합인슈 태일정밀 삼익건설 경향건설
금경 범양건영 일신석재 대영전자 서통 고합상사 상아제약 나산실업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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