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벤치프레스 전문생산업체인 밴스포츠(대표 안정용)가 생산설비의 확
장을 위해 새 공장을 건설한다.

이 회사는 대지구입비를 포함,총 20억원을 투입해 경기도 파주에 가정용
헬스기구공장을 9월말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지3천5백평 규모의 공장이 세워지면 연간 1천5백만달러의 제품을 수출
할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연간 6백만달러어치의 헬스기구를 미주지역등 40여개국에 수출해온 이
회사는 기존공장으로 주문량을 소화할수 없어 신규공장건설에 나서게 됐다.

이 회사는 공장이 완공되는 내년초부터 유럽 일본시장을 집중공략해 수출
물량을 배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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