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 정주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대학원을 나왔다.

지난 56년 김재윤 신한은행 부회장등과 함께 한국은행에 입행,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한은서는 주로 조사부와 자금부에서 일했으며 78년 수출입은행 창설멤버로
참여 자금부장과 이사직을 거친뒤 90년부터 럭키투자자문사장으로 재임.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말수가 적으면서도 성품이 원만해, 어수선한 은행내
분위기를 살리는데 적임자라는 것이 주위의 평가.

공동명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야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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