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부 출범직후 서울지검장을 맡아 슬롯머신업계대부 정덕진씨를
구속하는등 사정의 첨병역할을 철저히 수행.

오대양사건을 원만히 처리했으며 대검강력부장 재직시엔 폭력계거물
김태촌을 검거,구속하기도. 한학에 밝고 백발이어서 별명이 "송도사".
<>서울(51.사시1회) <>용산고 서울법대 <>법무부법무과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 <>대전지검장 <>대검중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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