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성격으로 상하 신망이 높지만 일처리에는 강단이 있다는게 주위의
평.

전북 출신으로 지난 80년 딱한번 서울지검에서 평검사로 근무한 적 외에는
3공에서 6공까지 전주와 대전 수원 광주 인천 춘천등 주로 지방을 맴돌다가
문민정부시대에 들어서서야 서울고검장으로 서울에 입성.

지난 62년 고시 행정과에도 패스한 고시 양과합격자이며 평소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학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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