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통사고는 토요일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어린이 교통사고는 하
교시간인 오후4~6시 사이에 사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교통사고 사망자중 절반가량이 보행자였고 사망한 보행자의 절반은
도로를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9일 교통부는 국회에 제출한 "교통안전연차보고서"에서 이같이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