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월드컵 축구 아시아최종예선을 앞둔 한국대표팀이 폴란드 프로리그 상
위팀인 포건 쉐친과 오는 17일과 19일 동대문구장에서 평가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포건 쉐친팀과의 연락결과 입국일정이 확정됐다고 밝히고
당초 16일로 예정됐던 1차 평가전을 이 팀이 충분한 휴식을 취해 정상적인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17일로 하루 연기했으며 2차전은 당초대로 19일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