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회(회장 허창회)는 오는 8일 오전10시부터 3시간동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에서 전국의 한의사회원과 한의대생 학
부모등 5천여명이 참석하는 "한의학 살리기 범 한의계 결의대회"를
열겠다고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신고했다.
한의사회의 신고내용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서울,부산,대구등
전국의 한의사 3천6백여명,한약사 1천여명,한의대생 학부모 4백여명
이 지부별로 올라와 참가하며 약사의 한약조제 전면금지를 대통령에
요구하는 탄원서와 대국민 성명서등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