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30일자로 동경상공회의소회장으로 승진했으며 8월말 일본

상공회의소회장에 취임할 예정인 이나바 이시가와지마하리마중공업사장

은 일본공업신문과의 회견을 통해 상공회의소의 운영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이때까지의 운영방법을 변경, 돈이 들지않는 청빈한 방식을 채

택함으로써 회의소 본래의 모습을 되찾고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시가

와지마하리마의 사장직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