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흔히 말하는 "버블"이란 거품과 같이 자산가격이 실제가치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 버블이 해소될 때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하는게 일
반적이다. 과거 수세기전 네덜란드에서는 튤립에 투기열풍이 불어 1년사이에
가격이 수십배가 상승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89년을 피크로한 재테크열기
로 부동산과 주식가격이 급등하였다가 현재는 크게 하락한 상태인데 부동산
은 좀더 하락할 전망이라 한다. 우리나라도 87년께 경제성장과 저금리상태에
서 부동산가격이 급등하였다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이 올랐던 주식은 종합주가지수가 500포인트이하로 떨어졌을때 이미 버블
해소를 마감한 것으로 보이며 금리인하와 경기회복 기대로 점차 상승세를 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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