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팀버코리아(대표 한종원)가 이달 중순부터 스웨덴산 제재목을 판매한
다.
이 회사는 지난달 인천과 대구에 영업소를 설치하는등 영업망구축을 마무
리했으며 이달 중순부터 가구및 건설업체등을 상대로 제재목판매를 시작하
기로 했다.
주요 수종은 가문비나무와 적송 자작나무이며 월 4천~5천 를 공급할 계획
이다.
회사측은 이번에 한국에 선보이는 스웨덴산 목재는 가격이 남양재의 3분의
1수준에 불과하고 현대식 건조시설로 잘 말린 것이어서 변형이 적어 가구나
창틀 도어용으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스카팀버코리아는 스웨덴 최대목재업체인 스카팀버사의 한국지사로 서울마
포구서교동에 사무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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